좋은 것:
늘 학습을 혼자 하면, 특히 기술적인 자료들은 어느정도로 이해?암기?를 해야할까 기준을 세우기 어려웠다. 그런데 스터디 주최자분들께서 준비해주신 주단위 스터디 미팅 이후 퀴즈덕에 기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다.
아쉬운 것:
개발(구현)과정에서 검색엔진을 포함한 너무 다양한 툴을 사용하는것에 익숙해져, 개념들에 대한 암기를 경시한 것 같다. 막상 퀴즈를 풀어보니 암기가 필요한 부분이 많아 보인다. 개념은 암기를 꼭 하고 넘어가도록 하자.
공부를 했던 것에 대해 다시 찾아볼 때, 책을 다시 보기보다, 스스로 정리해놓은 위키를 통해 확인하는것이 좋아보인다. 따로 repo를 만들어 스터디를 지속하며 쌓아나가보자.